필리핀 › NCR
# 에블린 야다오 코랄 목사, 집회에서 말씀과 복음 전도의 사명 되새겨
2022년 8월
[인물소식]
JCLG 교회의 에블린 야다오 코랄 목사는 방역 조치와 업무 일정으로 인한 어려움을 거쳐 집회에 참석했다. 그는 집회에서 성경 말씀을 체계적으로 배우며 구원에 대한 확신과 삶의 목적을 되새겼다고 전했다. 몬탈반 리잘 지역에서는 지도자 9명이 등록했으나 집회일이 가까워지면서 일부가 참석하지 못했다. 그는 앞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인물: 에블린 야다오 코랄, 조세핀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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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에블린 야다오 코랄 목사, 집회에서 말씀과 복음 전도의 사명 되새겨
에블린 야다오 코랄 | 필리핀 · NCR | 2022년 8월

JCLG 교회의 에블린 야다오 코랄 목사는 조세핀 목사의 초청을 받아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방역 조치와 업무 일정 등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집회에서 성경 말씀을 체계적으로 배우며 구원의 확신과 복음 전도의 사명을 되새겼습니다.

## | 어려움을 지나 참석한 말씀 집회

에블린 목사는 앞서 집회 참석을 위해 짐을 싸고 사전 등록까지 마쳤지만, NCR 지역의 방역 조치로 이동이 제한돼 참석하지 못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몇 달 뒤 조세핀 목사로부터 다시 집회 초청을 받았고, 직장 회의들을 미루며 참석을 준비했습니다.

몬탈반 리잘 지역에서 집회에 등록한 지도자는 원래 9명이었지만, 집회일이 가까워지면서 한 사람씩 빠졌습니다. 에블린 목사는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두 참석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고 전했습니다.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 — 호세아 4장 6절

## | 구원의 확신과 복음 전도의 사명

에블린 목사는 이전에 신학을 공부했지만 이번 집회에서 더 많은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말씀을 주야로 묵상해야 한다는 가르침과 피 흘림을 통한 죄 사함의 의미를 새롭게 받아들였습니다. 또한 하나님보다 다른 일을 앞세우며 말씀 묵상을 소홀히 했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았습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이미 속죄와 구원을 받았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어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으로 받아들이고, 말씀 전하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끝까지 그 사명을 완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 사도행전 20장 24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