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빈도이
# 로날린 트라시스, 전도집회 넷째 날 구원의 확신 얻어
2022년 8월
[전도집회]
두마게떼에서 약 100킬로미터 떨어진 산악 지역 빈도이에 사는 17세 로날린 트라시스가 전도집회에 참여했다. 로날린은 안빠라도 목사의 딸인 루스의 인도로 집회에 참석했다. 그는 집회 넷째 날 이사야 44장 22절 말씀을 듣고 죄 짐이 사라지고 마음에 평안을 얻어 구원받았다는 확신을 얻었다.
관련 인물: 로날린 트라시스, 루스, 안빠라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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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로날린 트라시스, 전도집회 넷째 날 구원의 확신 얻어
배중기 | 필리핀 · 빈도이 | 2022년 8월

필리핀 네그로스섬 두마게떼를 중심으로 진행된 전도집회에서 빈도이에 사는 17세 로날린 트라시스가 구원의 확신을 얻었습니다. 빈도이는 두마게떼에서 약 100킬로미터 떨어진 산악 지역입니다.

## | 루스의 인도로 참석한 전도집회

안빠라도 목사의 딸인 루스는 몇 주 전 구원받은 뒤 교제에 꾸준히 참여하며 활발하게 활동했습니다. 또한 아버지가 운영하는 교회의 청년들을 계속 집회로 인도했으며, 그 가운데 한 사람이 로날린이었습니다.

로날린은 전도집회 넷째 날 이사야 44장 22절 말씀을 들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죄 짐이 사라지고 마음에 평안을 얻으면서 자신이 구원받았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