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깔람바
# 깔람바 모임에 33명 참석, 두 언어 그룹으로 말씀 들어
2022년 7월
[모임형성]
깔람바 모임에 가족과 친구들이 초대돼 총 3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의 언어를 고려해 1층과 2층에서 두 그룹으로 나누어 말씀을 전했다. 세 형제가 소그룹별로 성경 구절과 말씀을 설명했다. 기존 모임 장소는 주변 가라오케 소음으로 집회 진행이 어려워 새로운 장소를 찾고 있으나 아직 마련하지 못했다.
관련 인물: 요하네스, 실라스, 윌뱅, 에쿠, 브라이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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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깔람바 모임에 33명 참석, 두 언어 그룹으로 말씀 들어
선교팀 | 필리핀 · 깔람바 | 2022년 7월

깔람바 모임에는 가족과 친구들의 초청으로 모두 33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 가운데 서로 다른 언어로 말씀을 들어야 하는 사람들이 있어 두 그룹으로 나누어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 | 가족과 친구 33명 참석

한 참석자는 할머니와 누나, 친구 등 11명을 초대했습니다. 수도에 사는 베냉 사람 요하네스 형제와 실라스 형제도 조카와 친구 등 7명을 초대해 전체 참석자는 33명이 됐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뒤 에웨어로 말씀을 들어야 하는 참석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이에 급히 두 언어 그룹을 구성했습니다. 모임 장소 1층에서는 한 그룹이 말씀을 들었고, 2층의 작은 홀에서는 에웨어 그룹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 | 소그룹으로 말씀을 설명

첫날 오리엔테이션에서 대화를 나눈 결과, 참석자들은 교회에 다니고 있었지만 말씀을 많이 알지 못했습니다. 창세기 1장 1절과 요한복음 1장 1절의 내용도 알지 못하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선교팀은 참석자들이 긴 시간 말씀을 듣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주제가 바뀌거나 한 말씀을 들을 때마다 소그룹으로 설명하기로 했습니다. 에웨어를 할 수 있는 윌뱅 형제와 에쿠 형제, 브라이트 형제가 그룹을 나누어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무렵까지 성경 구절과 들은 말씀을 설명했습니다.

현재 깔람바 모임 장소는 주변 가라오케 소음으로 집회를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선교팀은 더 조용하고 적절한 장소를 계속 찾고 있지만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