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까부탄
# 까부탄 전도집회 참석자 20명 중 15명 침례
2022년 7월
[전도집회]
필리핀 까부탄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멀리서 온 참석자 20명이 함께했다. 로에나의 74세 이모와 이모부, 아돌폰 목사의 장남 부부 등이 말씀을 들었다. 집회 참석자 가운데 15명이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로에나, 아돌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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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까부탄 전도집회 참석자 20명 중 15명 침례
배중기 | 필리핀 · 까부탄 | 2022년 7월

필리핀 까부탄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멀리서 온 20명이 참석했습니다. 집회를 통해 말씀을 들은 이들 가운데 15명이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 | 가족과 교회 관계자들의 참석

집회에는 로에나의 74세 이모와 연로한 이모부가 함께했습니다. 이모는 앞서 목회자에게 말씀을 들려주고 싶어 초대하는 역할을 했으며, 이후 이모부와 함께 집회에 참석해 침례를 받았습니다.

아돌폰 목사의 42세 장남과 50세 며느리도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들 가족은 이제 주 안에서 형제자매로 교제하게 됐습니다.

## | 말씀을 듣고 받은 침례

참석자들은 곤 목사의 말씀을 빠짐없이 들었으며, 배중기 보고자도 줌을 통해 강연했습니다. 집회가 끝날 무렵 죄 사함을 확실히 받았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표시해 달라고 하자 대부분이 손을 들었습니다.

이번 집회에서는 15명이 말씀을 듣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바닷가에서 가장 연로한 참석자가 먼저 침례를 받았고, 이어 다른 참석자들도 침례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