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깔라판
# 깔라판 전도집회에서 28명이 침례를 받다
2022년 7월
[전도집회]
민도로 깔라판에서 전도집회가 열려 많은 이들이 구원을 간증하고 28명이 침례를 받았다. 참석자들은 성찬식으로 집회를 마무리했다. 영국에서 직장을 그만두고 선교의 길을 택한 이강연 현지인은 자신의 간증을 전했다. 사말섬에서 온 노날린 목사는 구원을 받은 뒤 8개 권역의 리더급 목사들을 다음 전도집회에 초대했다.
관련 인물: 배중기, 이강연, 필릭 카르시아, 노날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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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깔라판 전도집회에서 28명이 침례를 받다
배중기 | 필리핀 · 깔라판 | 2022년 7월

민도로 깔라판에서 열린 전도집회에서 많은 이들이 구원을 간증했으며, 28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집회는 성찬식까지 진행된 뒤 감사 속에 마무리됐습니다.

## | 침례와 선교 간증

배중기 선교사는 약 9시간에서 11시간이 걸리는 뱃길을 따라 깔라판으로 이동해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이전에는 마닐라에서 비행기를 타고 민도로에 들어갔지만, 이번에는 새롭게 열린 뱃길을 이용했습니다.

집회에서는 28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어진 성찬식에는 함께한 성도들이 참여했습니다. 이강연 현지인은 영국에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쉽지 않은 선교의 길을 가기로 결심한 과정을 간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 간증을 통해 감동과 감사, 용기를 나눴습니다.

## | 사말섬으로 이어진 복음의 길

목사였던 필릭 카르시아 형제는 사말섬의 연합교회에서 리더로 활동하는 여성 목사 노날린을 초대했습니다. 노날린 목사는 먼 이동 거리에도 불구하고 비행기와 차량을 이용해 민도로 집회에 참석했으며, 집회에서 구원을 확실히 받은 뒤 간증했습니다.

사말섬으로 돌아간 노날린 목사는 다음 전도집회에 사말섬 8개 권역의 리더급 목사들을 초대했습니다. 깔라판 집회에도 민도로뿐 아니라 루손의 까비떼와 사말, 비사야 등 다른 지역의 목사들이 참석해 복음의 소식이 여러 섬과 지역으로 이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