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땅알란
# 빠나이섬 세 모임, 땅알란에서 합동 전도집회 개최
2022년 7월
[전도집회]
빠나이섬의 세 모임이 땅알란 모임 장소에서 합동 전도집회를 열었다. 초대받은 48명을 포함해 약 100명이 참석했으며, 구원자는 없었다. 5일간의 전도집회 후 하루를 연장해 생활집회를 진행했고, 이영하 형제가 태권도를 지도했다. 이강현 형제와 렉스 형제도 약 10시간의 이동 끝에 합류해 집회를 도왔다.
관련 인물: 이영하, 이강현, 렉스, 배중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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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빠나이섬 세 모임, 땅알란에서 합동 전도집회 개최
배중기 | 필리핀 · 땅알란 | 2022년 7월

빠나이섬에 있는 세 모임이 땅알란 모임 장소에 함께 모여 합동 전도집회를 열었습니다. 초대받은 48명과 세 지역의 성도들을 포함해 약 100명이 참석해 마음을 다해 집회를 진행했으며, 구원자는 없었습니다.

## | 세 모임이 함께한 전도집회

집회에서는 권 목사가 성경 말씀을 전했고, 배중기 보고자가 중간중간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5일간의 일정을 마친 뒤에는 특별히 하루를 연장해 생활집회를 열었으며, 이영하 형제가 태권도를 지도했습니다.

## | 먼 길을 찾아온 두 형제

민도로에서 선교 활동을 하던 이강현 형제와 현지에서 통역을 맡고 있는 렉스 형제도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영국에서 결혼한 뒤 생활하던 이강현 형제는 선교를 자신의 삶의 목표로 정하고 민도로에서 활동해 왔으며, 모임의 허락을 받아 비사야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두 형제가 깔라판에서 땅알란까지 오는 데에는 뱃길로만 5시간이 넘게 걸렸고, 전체 이동 시간은 약 10시간에 달했습니다. 오는 길에 배를 놓쳐 항구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다음 날 땅알란에 도착했으며, 전도집회에 합류해 함께 봉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