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미살립
# 미살립 전도집회에 70여 명 참석, 7명 구원
2022년 6월 20일
[전도집회]
미살립 모임에서 6월 20일부터 25일까지 전도집회와 교제 모임을 진행했다. 서부 지역 식구들을 포함해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초청자 26명 가운데 원거리 이동 문제로 참석하지 못한 이들도 있었다. 집회를 통해 7명이 구원받았고, 약 25명이 인근 수영장에서 열린 침례식에 참석했다. 저녁에는 그룹별 교제 시간을 가졌으며 성찬식도 함께 진행했다.
관련 인물: 케빈 제이 마멘타, 로카야 따뚜, 앙깅 시스토스, 엘마리 제인 뚜루스, 조지 페르난데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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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미살립 전도집회에 70여 명 참석, 7명 구원
봉스 | 필리핀 · 미살립 | 2022년 6월 20일

필리핀 미살립 모임에서 6월 20일부터 25일까지 전도집회와 교제 모임을 열었습니다. 서부 지역 식구들을 포함해 70여 명이 참석했고, 말씀을 들은 이들 가운데 7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말씀과 교제로 함께한 집회

이번 집회에는 26명가량이 초청됐지만,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사정으로 예정했던 이들 가운데 참석하지 못한 사람도 많았습니다. 참석자들은 찬송을 부르고 성경 말씀을 들었으며, 보충 설명을 통해 내용을 자세히 배웠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그룹별로 모여 그날 들은 말씀을 함께 나눴습니다.

집회 기간에는 인근 수영장으로 이동해 침례식을 진행했습니다. 약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집회에서 죄 사함을 받은 이들과 다른 지역에서 온 이들이 함께했으며, 이후 성찬식도 진행했습니다.

## | 여러 지역에서 전해진 구원의 간증

지난해 11월 집회에서 구원받은 댄시 형제와 리나 자매는 아들 케빈 제이 마멘타를 이번 집회에 초청했습니다. 케빈은 말씀을 듣고 죄 사함을 확실히 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벤잘 따뚜는 동생 로카야 따뚜를 초청했고, 오랫동안 교제 모임에 나오지 못했던 앙깅 시스토스도 다시 참석해 영원한 속죄에 대한 의심을 해결했습니다. 알드린 형제의 초청을 받은 엘마리 제인 뚜루스와 머나 오르다이자 자매가 초청한 조지 페르난데스도 말씀을 듣고 죄 사함을 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