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발레헤르모소
# 발레헤르모소에서 6명이 구원받고 첫 교제 모임 시작
2022년 6월
[전도집회]
필리핀 발레헤르모소에서 조빅 형제와 동역자들이 가족과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약 1년간 가정집회를 이어 온 끝에 28세 레난 발라사바스와 15세 다니카 진 위카스 등 6명이 구원받았다. 구원받은 이들은 다른 청년들을 초대하기 시작했으며, 조빅 형제의 집에서 첫 교제 모임이 열렸다.
관련 인물: 레난 발라사바스, 조빅, 다니카 진 위카스, 자릴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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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발레헤르모소에서 6명이 구원받고 첫 교제 모임 시작
배중기 | 필리핀 · 발레헤르모소 | 2022년 6월

필리핀의 산악 지역인 발레헤르모소에서 약 1년간 이어진 복음 전도의 결실로 6명이 구원받았습니다. 구원받은 청년들은 다른 이들을 초대하며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고, 조빅 형제의 집에서는 첫 교제 모임이 열렸습니다.

## | 포기하지 않고 이어 간 복음 전도

조빅 형제는 구원받은 뒤 가족과 친척들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마음으로 한 달에 한두 차례 발레헤르모소를 찾았습니다. 히말라르도 모임의 형제자매들과 여러 차례 가정집회를 열었지만, 참석자들이 바쁘다는 이유로 말씀을 끝까지 듣지 않아 집회가 계속 중단됐습니다.

거의 포기할 정도로 낙심했던 조빅 형제는 2022년 6월 사촌인 28세 레난 발라사바스를 초대했습니다. 교회에서 청년 활동에 열심이던 레난은 말씀을 듣고 확실히 구원받았으며, 이후 조빅 형제와 함께 자신이 다니던 교회의 청년들을 계속 초대했습니다.

## | 여섯 명의 구원과 첫 교제

15세인 다니카 진 위카스도 말씀과 복음을 깨닫고 구원받았습니다. 다니카는 자신을 위해 피 흘려 돌아가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발견했다고 간증했으며, 자신이 해 왔던 종교생활도 돌아보았습니다.

발레헤르모소에서 모두 6명이 구원받은 뒤 조빅 형제의 집에서 첫 교제 모임이 열렸습니다. 히말라르도 청년들도 함께해 요한복음을 듣는 교제를 시작했으며, 자릴 형제와 조빅 형제, 레난 형제는 선교사들이 직접 찾아가기 어려운 산악 지역에서도 사람들을 초대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 이 성 중에 내 백성이 많음
> — 성경(원문에 장·절 표기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