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땅알란
# 태풍 피해 뒤 다시 세워진 땅알란 모임 장소
2022년 6월
[모임형성]
땅알란 모임 장소는 2013년 11월 태풍 욜란다로 기존 건물이 완파된 뒤 다시 준비됐다. 전 식구들이 공사에 참여해 약 5개월 만인 2014년 4월 직전에 완공했다. 2022년 현재 이곳에서는 식구들의 교제와 합동 모임이 이어지고 있으며, 그동안 많은 이들이 초대됐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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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태풍 피해 뒤 다시 세워진 땅알란 모임 장소
배중기 | 필리핀 · 땅알란 | 2022년 6월

필리핀 땅알란 모임 장소는 태풍으로 기존 건물이 완파된 뒤 식구들의 수고를 통해 다시 세워졌습니다. 2022년 현재 이곳은 많은 식구가 함께 모여 교제하고 복음을 전하는 장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 태풍 피해 뒤 시작된 재건

2012년 당시 땅알란에는 아담한 모임 장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2013년 11월 필리핀 중부지방을 강타한 태풍 욜란다로 모임 식구들과 모임 장소가 큰 피해를 입었고, 기존 건물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이에 새로운 장소를 준비하는 공사가 약 5개월 동안 진행됐습니다. 전 식구들이 벽돌을 한 장씩 나르며 공사에 참여했고, 모임 장소는 2014년 4월 직전에 완공됐습니다.

## | 교제와 복음을 위한 장소

재건된 모임 장소에는 그동안 많은 사람이 초대됐고, 많은 사람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2022년에는 합동 모임을 비롯해 여러 식구가 함께 모여 교제했습니다.

배중기 보고자는 한국 모임의 보이지 않는 사랑과 수고를 통해 각 지역에 복음을 위한 장소가 준비된 데 감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식구들의 교제와 복음 전파가 활발히 이어지도록 모임 장소 마련을 계속 힘껏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