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땅알란
# 땅알란 전도집회에 45명 참석, 2명 구원
2022년 6월
[전도집회]
필리핀 땅알란 모임에서 말씀을 듣는 이들과 진행을 돕는 식구 등 45명이 참석한 전도집회를 열었다. 모임 대표와 스태프들은 참석자들이 말씀을 이해하도록 안내했으며, 소독과 체온 확인, 마스크 착용 등 방역 규칙을 지켰다. 집회를 통해 참석자 2명이 예수님의 피로 모든 죄값이 치러졌고 구원은 은혜로 주어지는 선물임을 믿어 구원의 확신을 얻었다. 로렌 자매의 부모를 비롯한 주방팀은 참석자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했다.
관련 인물: 로렌, 파트리, 라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6-05

---

아시아 ASIA
# 땅알란 전도집회에 45명 참석, 2명 구원
배중기 | 필리핀 · 땅알란 | 2022년 6월

필리핀 땅알란 모임에서 45명 규모의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말씀을 듣는 참석자들과 이들을 돕는 교회 식구들이 함께했으며, 집회를 통해 2명이 구원의 확신을 얻었습니다.

## | 방역 수칙 속에서 진행한 집회

각 모임의 대표와 스태프들은 집회를 직접 진행하며 참석자들이 말씀을 잘 이해하도록 안내했습니다. 팬데믹이 완전히 진정되지 않은 상황을 고려해 소독과 체온 확인을 철저히 했고, 모든 참석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마스크를 착용했습니다.

로렌 자매의 어머니는 참석자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이전에 여자 목사였던 그는 구원받은 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지역을 맡아 일하는 딸 로렌 자매와 사위 파트리 형제를 뒤에서 적극적으로 후원했습니다. 로렌 자매의 아버지 라리 형제도 주방팀과 함께 음식 준비를 도왔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섬김에 편안함과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 | 은혜로 얻는 구원을 깨닫다

구원받은 이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자신의 피로 모든 죄를 영원히 대속하셨고, 하나님께서 더 이상 죄와 불법을 기억하지 않으신다는 말씀이 믿어져 구원의 확신을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또한 집회를 통해 자신이 죄인이며 자신의 노력이나 행위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에베소서 2장 8절과 히브리서 9장 12절 말씀을 들으며 예수님의 피로 이미 모든 죄값이 치러졌고, 구원은 오직 은혜로 주어진 선물임을 깨달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