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미살립
# 미살립 볼로론 집회에서 10명 죄사함 간증, 9명 침례
2022년 5월 23일
[전도집회]
미살립 볼로론 모임 장소에서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간 전도집회를 열었다. 새로운 참석자 21명을 포함해 50여 명이 숙식을 함께하며 말씀을 들었다. 이 가운데 10명이 죄사함을 경험했다고 간증했다. 간증자 중 9명은 인근 수영장에서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김종인, 존 롤란드 펠라즈, 넬리아 수막핏, 커시 타투, 존 마크 카지미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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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미살립 볼로론 집회에서 10명 죄사함 간증, 9명 침례
김종인 | 필리핀 · 미살립 | 2022년 5월 23일

필리핀 민다나오 서부 미살립의 볼로론 모임 장소에서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간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새로운 참석자 21명과 기존 교인들을 포함해 50여 명이 함께했으며, 10명이 죄사함을 경험했다고 간증하고 그중 9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여러 지역에서 모인 참석자들

참석자들은 볼로론과 빠가디안, 인근 꼬나콘을 비롯한 민다나오 서부 지역에서 모였습니다. 비사야 지역의 세부섬에서는 한 부부가 배를 타고 참석했고, 북킨론 지역에서는 한 가족 네 명이 자동차로 10시간 이상 이동해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집회는 새로 지은 볼로론 모임 장소에서 숙식 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과 선교사의 특강을 들었으며, 외부에 마련된 부엌과 임시 천막 식당에서 함께 식사했습니다.

## | 죄사함의 간증과 침례

집회 마지막 날 새로운 참석자 21명 가운데 10명이 죄사함을 경험했다고 간증했습니다. 이 가운데 9명은 인근 수영장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세부섬에서 온 존 롤란드 펠라즈는 가족의 초대로 집회에 참석해 죄사함을 경험했습니다. 넬리아 수막핏은 먼저 죄사함을 경험한 아들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초대에 응했으며, 글을 읽지 못했지만 말씀을 귀로 듣고 구원을 간증했습니다. 또한 빠가디안 모임에서 일하는 형의 초대를 받은 14세 커시 타투와, 누나의 초대로 휴가 중 집회에 참석한 외항선 조리사 존 마크 카지미나도 죄사함을 경험했다고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