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딱비노아
# 딱비노아 집회에서 세 명이 죄사함을 경험했다
2022년 5월 1일
[전도집회]
딱비노아에 모임 장소가 마련된 뒤 사유단 집회가 열렸다. 로산나 자매의 초대로 참석한 삼미 만다기요와 안토넷 만다기요 부부가 죄사함을 경험했다. 마티 모임 대표의 초대를 받은 커트 카미노도 죄사함을 확신했으며, 이후 마티 모임에 꾸준히 참여했다.
관련 인물: 로산나, 삼미 만다기요, 안토넷 만다기요, 커트 카미노, 성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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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딱비노아 집회에서 세 명이 죄사함을 경험했다
봄스 | 필리핀 · 딱비노아 | 2022년 5월 1일

딱비노아에 처음으로 모임 장소가 마련된 뒤 사유단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집회에서는 삼미 만다기요와 안토넷 만다기요 부부, 커트 카미노 등 세 명이 죄사함을 경험했습니다.

## | 초대를 통해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

딱비노아의 로산나 자매는 사유단 모임 인근에 사는 삼미 만다기요와 안토넷 만다기요 부부를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두 사람은 집회에 참석해 죄사함을 경험했으며, 삼미 만다기요 형제는 자신의 간증을 전했습니다.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집 근처에서 산사태가 발생하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참석자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켰습니다. 마티 모임의 대표 형제가 초대한 청년 커트 카미노도 집회에 참석해 죄사함을 확신한 간증을 전했습니다. 커트 형제는 어린 시절 얼굴을 다쳐 큰 수술을 받았으며, 얼굴과 목소리에 불편함이 있었지만 다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 | 말씀과 교제를 이어가는 모임

사유단 모임에 연결된 사람들은 수가 많지는 않지만 정기적으로 모여 요한복음 말씀을 꾸준히 듣고 있습니다. 이들은 5월 1일 딱비노아 모임에서 열린 성찬식에도 함께했으며, 성미 형제를 비롯한 딱비노아와 사유단 식구들이 성찬식에 참석했습니다.

커트 형제는 죄사함을 받은 뒤에도 마티 모임에 꾸준히 참여하며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