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다빛단시
# 간호대학생 두 명이 성경 말씀을 듣고 구원받다
2022년 5월 1일
[전도집회]
깔람바 출신으로 다빛단시의 간호대학에 다니는 에스텔렌 탈마 자매가 같은 반 학생 두 명에게 성경 말씀을 전했다. 바쁜 일정과 건강 문제로 3주 이상 성경 공부를 이어간 끝에 에드먼드 멘떼와 닉 칼리도스가 모두 구원받았다. 에스텔렌 자매와 에드먼드 형제는 5월 1일 깔람바 모임에 참석해 교제했다.
관련 인물: 메이, 에스텔렌 탈마, 에드먼드 멘떼, 닉 칼리도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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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간호대학생 두 명이 성경 말씀을 듣고 구원받다
봄스 | 필리핀 · 다빛단시 | 2022년 5월 1일

깔람바에서 서쪽으로 약 한 시간 거리에 있는 다빛단시에서 두 명의 간호대학생이 성경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깔람바 출신인 에스텔렌 탈마 자매가 같은 반에서 공부하는 에드먼드 멘떼와 닉 칼리도스에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 | 바쁜 일정 속에서 이어간 성경 공부

에스텔렌 자매는 다빛단시에서 간호대학 4학년에 재학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는 중에도 두 친구에게 성경 말씀을 들려주었습니다. 학생들이 빌려 생활하는 방에서 함께 성경을 살펴보며 집회를 이어갔습니다.

말씀을 듣는 이들의 건강 문제와 바쁜 일정 때문에 시간을 조정해야 했고, 성경 말씀을 모두 전하는 데 3주 이상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은 끝까지 말씀을 들었으며 모두 분명하게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 | 깔람바 모임에서 나눈 교제

5월 1일에는 에스텔렌 자매와 에드먼드 형제가 깔람바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모임에서 처음으로 인사를 나누고 교제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