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미살립, 볼로론
# 전도집회에 8명 참석해 4명 구원 간증
2022년 5월
[전도집회]
필리핀 미살립과 볼로론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8명이 참석했다. 말씀을 들은 참석자 가운데 4명이 구원받았다고 간증했다. 비노드 뿌르자는 세 번째로 말씀을 들은 뒤 확실한 구원 간증을 했으며, 두 명의 16세 소녀도 구원받았다고 밝혔다.
관련 인물: 더르메스, 리디아, 비노드 뿌르자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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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전도집회에 8명 참석해 4명 구원 간증
고엄수 | 필리핀 · 미살립, 볼로론 | 2022년 5월

전도집회에 8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으며, 이 가운데 4명이 구원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두 명의 16세 소녀와 새로 참석한 사람도 구원받았다는 간증을 전했습니다.

## | 말씀을 듣고 전한 구원 간증

고등학생 더르메스는 다시 말씀을 들었습니다. 리디아도 지난번에 이어 이번 집회에서 직접 나와 짤막하게 구원 간증을 했습니다.

27세인 비노드 뿌르자는 이번에 확실한 간증을 했습니다. 그는 자녀가 세 명인 가족과 함께 깊은 산골 마을에 살며, 그 마을에서 지도자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 산골 마을에서 이어진 참석

비노드 뿌르자는 두 명의 소녀를 데리고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두 소녀도 구원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비노드는 이번까지 세 차례 말씀을 들었으며, 참석자들은 다른 곳에서 말씀을 들으면 이단으로 여기는 마을의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한편 카트만두에서는 네 명이 첫날 참석해 말씀을 들었지만, 말씀에 집중하지 못한 모습도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