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이살립 볼로론
# 이살립 볼로론 전도집회에 16명 참석해 5명 구원
2022년 4월 11일
[전도집회]
2022년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필리핀 민다나오 서부지역 이살립 볼로론 모임에서 전도집회가 열렸다. 미살리와 바가디안 지역 성도들이 참석자들을 초대했으며 약 16명이 참석했다. 초대받은 참석자 가운데 5명이 구원받고 변화된 삶을 간증했다.
관련 인물: 고엄수, 제클린 일롬, 리아 메이, 엘사리오 림바가, 시나베르다, 돈돈, 알마 수메란, 노노이 벨라스코, 셸리 두마토, 제임스 린타가이타, 윌프레드 모스키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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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이살립 볼로론 전도집회에 16명 참석해 5명 구원
고엄수 | 필리핀 · 이살립 볼로론 | 2022년 4월 11일

필리핀 민다나오 서부지역 이살립 볼로론 모임에서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서부지역 성도들이 자체적으로 진행한 이번 집회에는 미살리와 바가디안 지역에서 초대한 참석자 약 16명이 함께했으며, 그중 5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성도들의 초대로 열린 집회

미살리 모임의 미 자매는 자신의 집에서 가사일을 도우며 학교에 다니는 제클린 일롬을 초대했습니다. 리아 메이 자매는 미살리 근교에 사는 이모 엘사리오 림바가를 초대했습니다. 엘사리오 림바가는 일반 교회에 다니며 자신의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생각해 여러 차례 초대를 거절했지만, 이번 집회에 참석해 분명한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볼로론 미살리벡의 돈돈 형제의 여동생인 시나베르다 자매는 일리간에 사는 고등학교 동창 알마 수메란을 초대했습니다.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알마 수메란은 집회에 참석한 뒤 자신의 삶이 위선으로 덮여 있었다고 솔직하게 간증했습니다.

## | 복음을 발견한 참석자들

바가디안 모임의 노노이 벨라스코 형제는 지인 셸리 두마토를 초대했습니다. 셸리 두마토는 무슬림인 아버지와 가톨릭을 믿는 어머니 사이에서 여러 가르침을 들으며 혼란스럽게 살아왔지만, 60세가 넘은 나이에 이번 집회를 통해 진리를 발견했습니다.

지난 1월 집회에 참석해 구원받은 제임스 린타가이타는 달리란 농장 인근 뚜보밭 마을에 사는 친구 윌프레드 모스키다를 4월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윌프레드 모스키다도 이번 집회를 통해 구원받았으며, 이들을 포함한 다섯 명의 간증이 해외선교소식 방송을 통해 소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