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방화
# 14세 다니카 로즈 힐라리오, 방화모임 집회에서 구원
2022년 4월
[인물소식]
14세 학생 다니카 로즈 힐라리오는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머니가 해외로 일하러 간 뒤 어린 동생과 지냈다. 방화모임에 속한 자매의 집에 세 들어 살면서 태권도를 통해 학생들과 교류했다. 이후 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깊이 받아들이고 구원을 깨달았다. 이 집회를 통해 1명이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다니카 로즈 힐라리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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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14세 다니카 로즈 힐라리오, 방화모임 집회에서 구원
선교팀 | 필리핀 · 방화 | 2022년 4월

14세 학생 다니카 로즈 힐라리오가 방화모임과 교류하며 집회에 참석한 뒤 구원을 받았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말씀을 깊이 받아들이고 구원을 분명히 깨달은 간증이 전해졌습니다.

## | 태권도를 통해 시작된 교류

다니카 로즈 힐라리오는 아버지를 일찍 여의었습니다. 홀어머니와 어린 동생과 함께 지냈지만, 어머니가 생계를 위해 해외로 일하러 나가면서 동생과 의지할 곳이 없는 고아처럼 생활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방화모임에 속한 자매의 집에 세 들어 살게 됐고, 태권도를 통해 학생들과 교류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최근 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깊이 받아들이고 확실히 구원을 깨달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