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레이떼
# 태풍으로 파손된 레이떼 모임 장소 재건 완료
2022년 4월
[모임형성]
지난해 12월 태풍으로 폐허가 된 필리핀 레이떼의 모임 장소가 약 4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재건됐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상황에서도 배터리 뱅크를 활용해 지인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완공 후 첫 일요일에는 지역 식구들이 새 장소에 모여 말씀을 들었다. 구원 보고는 0명이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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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태풍으로 파손된 레이떼 모임 장소 재건 완료
선교팀 | 필리핀 · 레이떼 | 2022년 4월

지난해 12월 태풍으로 큰 피해를 본 레이떼 섬에서 모임 장소가 다시 세워졌습니다. 거의 7개월 동안 준비해 완공을 앞두고 있던 건물이 태풍으로 폐허가 됐지만, 한국과 전 세계 성도들의 마음과 물질적인 성원에 힘입어 재건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 | 폐허가 된 장소를 다시 세우다

재건 공사는 약 3~4개월에 걸쳐 이뤄졌습니다.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말씀을 듣기 원하는 지인들을 초대해 모임을 이어갔습니다. 해당 지역에는 여전히 전기가 들어오지 않았지만, 한국에서 준비한 배터리 뱅크를 충전해 가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약 4개월간의 공사 끝에 건물의 측면과 중앙 내부가 모두 완성됐으며, 바닥도 타일로 깨끗하게 마무리됐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준비한 장소이기에 더욱 귀한 의미를 지니게 됐습니다.

## | 새 장소에서 시작된 첫 모임

완공 후 첫 일요일에는 지역 식구들이 새 모임 장소에 모여 말씀을 들었습니다. 선교팀은 이곳에 레이떼 지역뿐 아니라 섬의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초대해 복음이 편안히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