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지역 모임
# 가족을 찾아간 복음 집회와 롤리마 아베리의 구원
2022년 4월
[인물소식]
태권도 활동으로 연결된 학생·청년들은 먼 곳에 사는 가족들을 위해 직접 가정을 찾아가 집회를 열었다. 마리안 자매는 마닐라에서 친정집을 오가며 네 차례 집회를 마련했고, 친정집에서는 정기적인 모임이 시작됐다. 목회자 가정에서 자란 31세 롤리마 아베리는 집회를 통해 자신이 믿어 온 구원의 믿음이 잘못됐음을 깨닫고 참된 구원의 믿음을 얻었다.
관련 인물: 젠다, 마리안, 롤리마 아베리, 윈디 그레이스 바레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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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가족을 찾아간 복음 집회와 롤리마 아베리의 구원
선교팀 | 필리핀 · 지역 모임 | 2022년 4월

필리핀의 학생·청년들과 교회 식구들은 먼 곳에 사는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가정을 찾아가 집회를 열었습니다. 마리안 자매의 친정집에서도 네 차례 집회가 열렸으며, 롤리마 아베리는 이 집회를 통해 참된 구원의 믿음을 얻었습니다.

## | 가족을 찾아간 학생·청년들

태권도 중심의 학생·청년 활동에 참여한 이들은 아직 구원받지 못한 부모와 가족들을 위한 집회가 열리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가족들이 멀리 떨어진 곳이나 산속에 살아 모임 장소로 오기 어려운 경우에는 교회 식구들이 음식과 재료, 장비를 준비해 직접 그 가정을 찾아갔습니다.

구원받은 학생 젠다의 집에서도 부모와 친척들을 초청해 집회를 열었습니다. 학생 동료들은 함께 찾아가 설거지를 비롯한 여러 궂은일을 맡으며 집회에 힘을 보탰습니다.

마닐라에서 화랑을 운영하는 마리안 자매는 친정 가족들을 복음으로 연결하기 위해 힘써 왔습니다. 팬데믹 기간에는 집회가 열릴 때마다 자비로 비행기를 타고 먼 길을 오가며 가족을 위한 집회를 마련했습니다. 친정집에서는 네 차례에 걸쳐 집회가 열렸고, 이후 정기적인 모임도 이어졌습니다.

## | 롤리마 아베리가 얻은 참된 믿음

31세 여성 롤리마 아베리의 아버지는 목회자였으며 여러 해 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롤리마 아베리는 오랫동안 종교생활을 열심히 하고 성경도 많이 안다고 생각했으며, 자신이 하나님을 확실히 믿고 있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이번 집회를 통해 자신이 믿어 온 구원의 믿음이 잘못됐음을 깨닫고 참된 구원의 믿음을 얻었습니다. 그는 히브리서 말씀을 통해 거듭남을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