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나피탄시
# 간호대학생 에스텔렌 자매가 학교 친구 두 명에게 복음을 전하다
2022년 4월
[전도집회]
칼란바 모임에서 활동해 온 에스텔렌 자매는 나피탄시에서 간호대학 4학년에 재학하며 자취했다. 그는 학교 친구 두 명에게 복음을 전했고, 두 친구 모두 구원을 받았다. 학업 일정과 참석자의 건강 문제로 성경 공부가 3주 이상 이어졌지만, 친구들은 끝까지 말씀을 들었다.
관련 인물: 에스텔렌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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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간호대학생 에스텔렌 자매가 학교 친구 두 명에게 복음을 전하다
고엄수 | 필리핀 · 나피탄시 | 2022년 4월

칼란바 모임에서 함께 활동해 온 에스텔렌 자매가 나피탄시에서 학교 친구 두 명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3주 이상 성경 공부가 이어진 끝에 두 친구 모두 구원을 받았습니다.

## | 학교 친구들에게 전한 복음

에스텔렌 자매는 칼란바타운에서 약 1시간 떨어진 나피탄시에서 간호대학 4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그곳에서 자취하며 학교 친구 두 명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 | 3주 이상 이어진 성경 공부

학업으로 일정을 조정하기 어려웠고, 말씀을 듣던 참석자가 아프기도 해 성경 공부는 3주 이상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두 친구는 끝까지 말씀을 들었고, 모두 구원을 받았습니다. 에스텔렌 자매는 친구들이 말씀을 깨달은 것을 크게 기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