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까부탄
# 아돌포 살리다 목사 초청 첫 집회 열려
2022년 3월
[전도집회]
아돌포 살리다 목사를 초청한 첫 전도집회에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들었으나 구원에 이른 사람은 없었다. 이후 배중기 보고자는 로에나 자매에게 까부탄의 조나단 형제와 교제하도록 제안했다.
관련 인물: 아돌포 살리다, 로에나, 조나단, 배중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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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아돌포 살리다 목사 초청 첫 집회 열려
배중기 | 필리핀 · 까부탄 | 2022년 3월

2022년 3월 아돌포 살리다 목사를 초청해 첫 전도집회를 열었습니다. 15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지만, 구원에 이른 사람은 없었습니다.

## | 첫 집회 이후 이어진 권면

로에나 자매는 2010년 마닐라에서 순복음 계통의 교회를 다니다가 집회에 참석한 뒤 구원받았다고 믿으며 생활해 왔습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양심 속 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 있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온 로에나 자매는 복음을 위해 살고자 부모와 친척들을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아돌포 살리다 목사를 초청한 이번 첫 집회에서도 해결이 이루어지지 않자, 배중기 보고자는 까부탄 모임의 조나단 형제와 만나 교제하도록 제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