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갈란바
# 갈란바 복음 집회에서 한 가족 세 사람이 죄 사함을 경험
2022년 2월 21일
[전도집회]
갈란바에서 열린 복음 집회에 82세 할머니와 가족들이 참석했다. 집회에서는 어머니와 딸, 아들 세 사람이 함께 죄 사함을 경험했다. 네 자매와 청년 교회 식구들도 가족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관련 인물: 지니아띠용, 아지아띠용, 보니피나 하엘리아, 메이, 메이프릴, 메이실, 메리, 마이블리나디옹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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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갈란바 복음 집회에서 한 가족 세 사람이 죄 사함을 경험
선교팀 | 필리핀 · 갈란바 | 2022년 2월 21일

갈란바에서 열린 복음 집회에 82세 할머니와 여러 가족이 초대받아 참석했습니다. 집회를 통해 어머니와 딸, 아들 세 사람이 함께 죄 사함을 경험하는 기쁜 일이 있었습니다.

## | 가족이 함께 참석한 복음 집회

앞서 아파서 참석하지 못했던 지니아띠용과 그의 아들 아지아띠용이 이번에는 함께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보니피나 하엘리아는 메이, 메이프릴, 메이실, 메리 네 자매의 외할머니로, 82세의 나이에 집회에 초대받았습니다.

마이블리나디옹이 먼저 죄 사함을 받은 데 이어 어머니와 딸, 아들까지 세 사람이 함께 죄 사함을 경험했습니다. 네 자매는 할머니와 함께 기뻐하며 사진을 찍었고, 집회에 참석한 청년 교회 식구들도 이 기쁨을 함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