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방아
# 제이슨 킨톤 형제, 북미 수양회 말씀을 듣고 간증 전해
2022년 2월
[인물소식]
필리핀 방아에서 스태프로 활동하는 28세 제이슨 킨톤 형제가 북미 수양회 말씀을 듣고 간증을 전했다. 그는 마닐라에서 근무하다가 팬데믹으로 방아의 집에 돌아온 뒤에도 교제와 복음 전도에 힘썼다. 이후 모임에서 전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스태프로 활동하게 됐다. 이번 수양회를 통해 하나님의 언약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관한 말씀을 정리하며 감동을 받았다.
관련 인물: 제이슨 킨톤, 배중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2-27

---

아시아 ASIA
# 제이슨 킨톤 형제, 북미 수양회 말씀을 듣고 간증 전해
배중기 | 필리핀 · 방아 | 2022년 2월

필리핀 방아에서 스태프로 활동하는 28세 제이슨 킨톤 형제가 북미 수양회 말씀을 듣고 간증을 보내왔습니다. 그는 팬데믹으로 근무지를 떠나 집으로 돌아온 뒤에도 낙담하지 않고 교제와 복음 전도에 힘쓰며 모임의 스태프로 섬기게 됐습니다.

## | 팬데믹 이후 시작된 복음 전도의 삶

제이슨 킨톤 형제는 원래 마닐라에서 근무했지만, 팬데믹으로 인해 방아의 집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그 상황에서도 낙담하지 않고 교제에 함께하며 열심히 복음을 전했고, 이후에는 전적으로 모임에서 복음을 전하는 스태프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 | 하나님의 언약을 정리한 수양회

제이슨 형제는 이번 북미 수양회 말씀을 통해 아담과 노아에게 이어진 하나님의 복과 언약을 살펴봤습니다. 또한 아브라함과 다윗에게 하신 영원한 언약, 모세와 세우신 조건부 언약인 율법이 지닌 의미를 분명하게 정리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예수님께서 그 언약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 오셨으며,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두 언약이 완전히 이루어졌다는 말씀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