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두마게테
# 산악 마을 통신 설비 기술자 2명, 전도집회 참석해 구원
2022년 1월 25일
[전도집회]
네그로스섬 두마게테 근교에서 산악 마을의 인터넷 환경을 돕던 기술자들이 전도집회에 초대됐다. 기술자 3명 가운데 2명이 집회에 참석했으며, 두 사람 모두 구원받았다. 참석자 중 21세 청년 니콜 아부소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았다는 확신을 간증했다.
관련 인물: 니콜 아부소, 클레어 카디나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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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산악 마을 통신 설비 기술자 2명, 전도집회 참석해 구원
고엄수, 배중기 | 필리핀 · 두마게테 | 2022년 1월 25일

네그로스섬 두마게테 근교에서 산악 마을의 인터넷 환경을 지원하던 기술자들이 복음과 연결됐습니다. 기술자 3명 가운데 2명이 두마게테 전도집회에 참석해 구원받았으며, 그중 21세 청년 니콜 아부소가 자신의 간증을 전했습니다.

## | 산악 마을 지원으로 이어진 만남

선교팀은 두 곳의 산악 모임에 인터넷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특수 안테나 제작 기술자들을 소개받았습니다. 세 명의 기술자가 선교팀과 함께 산악 마을을 방문해 특수 안테나와 설치탑을 세우는 일을 진행했습니다.

기술자들은 선교팀이 먼 산악 마을 주민들을 위해 수고하는 모습을 보며 의문과 감동을 느꼈습니다. 이 만남을 계기로 성경의 가르침을 접하고 전도집회에 초대됐으며, 세 명 가운데 두 명이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 | 그리스도의 피로 얻은 죄 사함의 확신

니콜 아부소는 레위기 17장 11절 말씀을 통해 죄를 씻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간증했습니다. 자신의 죄를 속하신 예수님의 피를 믿는 순간 그 피로 속죄받았다는 사실을 받아들였습니다.

또한 미가 7장 19절의 약속을 통해 자신의 모든 죄가 완전히 처리됐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선교팀은 니콜을 통해 주변 지인들이 계속 복음과 연결되고, 기술을 갖춘 이들이 앞으로 복음 전도 활동을 돕게 되기를 바랐습니다.

>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는 이라.
> — 레위기 17장 11절

>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라.
> — 미가 7장 19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