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갈란바
# 할아버지 댁에서 20일간 가족 전도집회 진행
2022년 1월 12일
[전도집회]
갈란바의 할아버지 댁에서 1월 12일부터 20일간 가족 전도집회가 열렸다. 청년들과 손주들은 집회 전부터 집을 방문하고 장작과 식사를 준비했다. 버지니아 콜랄로와 며느리 케일졸 콜랄로는 말씀을 통해 자신의 죄를 분명히 깨달았다. 집회는 가족과 참석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잘 마무리됐다.
관련 인물: 버지니아 콜랄로, 케일졸 콜랄로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3-06

---

아시아 ASIA
# 할아버지 댁에서 20일간 가족 전도집회 진행
선교팀 | 필리핀 · 갈란바 | 2022년 1월 12일

갈란바의 할아버지 댁에서 가족을 위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집회는 1월 12일부터 20일간 이어졌으며, 청년들과 손주들이 준비와 진행을 함께했습니다.

## | 가족을 위해 이어진 집회

집회에 앞서 청년들은 할아버지 댁의 상태를 살피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손주들은 식사에 사용할 장작을 마련했고,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함께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장작이 부족해지자 필요한 나무를 다시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집회에서 할머니 버지니아 콜랄로와 며느리 케일졸 콜랄로는 말씀을 통해 자신의 죄를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할아버지도 죄를 깨달았다고 말씀했지만, 들은 말씀을 쉽게 잊어버려 아직 마음에 확실히 자리 잡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 가족들과 함께 마무리

20일간의 집회는 잘 마무리됐습니다. 집회가 끝난 뒤 참석자들과 가족들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일정을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