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깔라판
# 산악 전도집회를 위해 안테나를 제작해 운반했다
2022년 1월
[전도집회]
깔라판의 알렉스는 적은 인원이라도 자신의 교회에서 집회를 열고 싶다고 연락했다. 선교팀은 집회에 필요한 안테나를 직접 제작했다. 브라이언과 알리안드로, 엘리저 형제 등은 산악 입구에서 장비를 나누어 지고 약 3시간 동안 운반했다. 구원자는 0명이었다.
관련 인물: 알렉스, 퀸치타, 엘리아, 브라이언, 알리안드로, 엘리저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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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산악 전도집회를 위해 안테나를 제작해 운반했다
선교팀 | 필리핀 · 깔라판 | 2022년 1월

깔라판의 알렉스는 인원이 적더라도 자신의 교회에서 집회를 열고 싶다며 선교팀에 연락했습니다. 이에 선교팀은 필요한 준비 사항을 정리하고, 산악 지역까지 가져갈 안테나 제작에 나섰습니다.

## | 집회를 위한 안테나 제작

모임 일을 맡고 있는 퀸치타 자매의 남편 엘리아 형제가 안테나 제작을 담당했습니다. 목공과 철공에 능한 엘리아 형제는 필요한 물품과 부품을 마련해 안테나를 조립했습니다. 부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틈틈이 작업해야 했기 때문에 완성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브라이언 형제도 제작을 도왔습니다.

## | 산악 지역까지 이어진 운반

완성된 안테나는 모임 차량에 실어 산악 입구까지 옮겼습니다. 그곳에서 브라이언, 알리안드로, 엘리저 형제와 산에서 내려온 청년들이 장비를 나누어 지고 올라갔습니다.

평소 빠른 걸음으로 약 1시간 30분이 걸리는 거리였지만, 무거운 안테나와 상자를 운반하느라 약 3시간이 걸렸습니다. 한 사람이 장비를 지고 상자까지 매달아 옮겼으며, 더 무거운 물품은 두 사람이 앞뒤에서 함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