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마다락
# 마다락 식구들, 자체 전도집회 열어 25명 참석·1명 구원
2022년 1월
[전도집회]
북미 수양회 말씀을 들은 마다락 식구들이 1월 7일부터 젤리의 집에서 전도집회를 열었다. 마다락 식구들과 방아 청년들이 이웃을 초대했으며 모두 25명이 참석했다. 거동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각 가정에서 오디오 집회도 진행했다. 로메오 자비어가 두 번째 집회에서 구원받고 예수님의 희생과 구속을 믿는다고 간증했다.
관련 인물: 젤리, 웬디, 로메오 자비어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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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마다락 식구들, 자체 전도집회 열어 25명 참석·1명 구원
배중기 | 필리핀 · 마다락 | 2022년 1월

북미 수양회 말씀을 들은 마다락 식구들이 자체적으로 전도집회를 열었습니다. 1월 7일부터 젤리의 집에서 진행된 집회에는 25명이 참석했으며, 가정에서 열린 오디오 집회를 통해 로메오 자비어가 구원받았습니다.

## | 이웃을 초대한 마다락 식구들

마다락 식구들과 방아 청년들은 이웃들을 초대하고 동장의 허락을 받아 의자 약 20개를 마련했습니다. 젤리의 집에는 약 20명의 이웃이 초대되어 말씀을 들었으며, 웬디와 학생들은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 | 거동이 어려운 이들을 찾아간 오디오 집회

마다락 식구들이 초대한 시각장애가 있는 75세 남성은 말씀을 계속 듣고 싶다는 뜻을 밝혔지만 젤리의 집까지 이동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스피커와 USB를 이용해 그의 집에서 오디오 집회를 열었습니다. 청년 두세 명과 그의 딸이 함께 말씀을 들었고, 부인은 젤리의 집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방아 지교회에서도 거동이 어려운 로메오 자비어가 집에서 오디오로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첫 집회에서 해결되지 않자 두 번째 집회를 열었고, 로메오 자비어는 이 집회에서 구원받아 예수님의 희생과 구속을 믿는다고 간증했습니다. 함께 말씀을 들은 부인은 해결되지 않았으며, 며느리는 첫 번째 집회 때 해결됐다고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