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히말랄루드
# 태풍에도 남아 있던 히말랄루드 모임 장소
2022년 1월
[모임형성]
필리핀 히말랄루드의 모임 장소는 태풍에도 남아 있었다. 이 장소는 벽돌과 대나무 벽, 함석 지붕으로 지어졌다. 산악 지형에서 건축 자재 운반과 평평한 부지 확보가 어려워 향후 정비 방안을 더 연구하기로 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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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태풍에도 남아 있던 히말랄루드 모임 장소
선교팀 | 필리핀 · 히말랄루드 | 2022년 1월

필리핀 히말랄루드에 벽돌과 대나무 벽, 함석 지붕으로 지은 모임 장소가 태풍에도 남아 있었습니다. 선교팀은 현지 여건을 살피고 앞으로 모임 장소를 어떻게 정비할지 더 연구하기로 했습니다.

## | 태풍을 견딘 모임 장소

모임 장소는 태풍이 지나간 뒤에도 남아 있었습니다. 벽돌과 대나무로 벽을 세우고 함석으로 지붕을 만든 곳이었습니다.

히말랄루드의 산악 지형에서는 철근과 건축 자재를 운반하기가 어렵고, 평평한 부지를 확보하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에 선교팀은 현지 상황을 고려해 향후 모임 장소의 정비 방안을 더 연구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