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레이떼
# 가정집에서 나흘째 집회 중 갈등 발생
2022년 1월
[구호]
레이떼의 한 가정집에서 복음 집회가 열렸다. 복음을 듣고 싶어 한 할아버지를 위해 집회를 진행했으며, 사흘 동안은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나흘째 집회에서 문제가 발생했으며, 새로운 구원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관련 인물: 알드린, 리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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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가정집에서 나흘째 집회 중 갈등 발생
배중기 | 필리핀 · 레이떼 | 2022년 1월

복음을 듣고 싶어 한 할아버지를 위해 레이떼의 한 가정집에서 집회가 열렸습니다. 집회는 사흘 동안 별다른 문제 없이 진행됐지만, 나흘째 말씀을 듣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 | 두 청년이 참석한 첫 집회

앞서 10월에는 복음주의 교회 장소를 빌려 첫 집회를 열었습니다. 당시 그 교회에서 주요 역할을 하던 청년 약 5명이 참석했고, 그 가운데 20대인 알드린 형제와 리키 형제가 구원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이후 유럽 수양회와 북미 수양회 등에 참석하며 교제에 관해 정리했고, 기존 교회 활동을 그만둔 뒤 계속 교회 모임에 참여했습니다. 이에 기존 교회의 주축 인사들은 활발하게 활동하던 청년들을 잃게 됐다며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 | 가정집 집회에서 이어진 반발

약 11월에 한 가정집에서 두 번째 집회를 진행하던 중 알드린 형제의 삼촌들이 찾아왔습니다. 이들은 왜 그곳에서 집회를 하느냐며 큰 소리로 항의하고 불만을 표현했습니다.

이후 리키 형제의 어머니이자 알드린 형제의 이모가 갈라바 모임집에 찾아와 최근 구원받았습니다. 이번에는 말씀을 듣고 싶어 한 할아버지를 위해 다시 집회를 열었으며, 사흘간은 별다른 문제가 없었지만 나흘째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