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마다락
# 젤리 니놀라의 집에서 열린 마다락 지역 전도집회
2022년 1월
[인물소식]
팬데믹 기간 마다락에서 태권도 활동을 계기로 지역 모임이 시작됐다. 젤리 니놀라는 자신의 집에서 열린 가정집회에서 말씀을 들은 뒤 모임에 초대돼 구원을 받았다. 이후 그의 집은 매주 교제하고 온라인으로 마태복음 말씀을 듣는 정기 모임 장소가 됐다. 2022년 1월에는 청년들이 직접 진행한 전도집회가 이곳에서 열렸다.
관련 인물: 젤리 니놀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4-28

---

아시아 ASIA
# 젤리 니놀라의 집에서 열린 마다락 지역 전도집회
선교팀 | 필리핀 · 마다락 | 2022년 1월

팬데믹으로 대면 활동의 기회는 줄었지만, 지역 모임의 수는 오히려 늘어났습니다. 청년들이 태권도 활동을 통해 방문했던 마다락에서도 복음 모임이 시작됐고, 젤리 니놀라의 집이 정기적인 모임 장소가 됐습니다.

## | 태권도 활동에서 시작된 만남

청년들은 태권도 활동을 위해 여러 지역을 방문해 왔습니다. 팬데믹 이후 도심에서 활동하기가 어려워지자 비교적 외지고 청정한 마다락을 찾아 약 1년 동안 꾸준히 활동했습니다.

이후 젤리 니놀라의 집에서 가정집회를 열었습니다. 그는 그 자리에서 말씀을 들은 뒤 모임에 초대돼 구원을 받았습니다.

## | 가정집회에서 정기 모임으로

현재 젤리 니놀라의 집은 마다락 지역의 모임 장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선교팀은 매주 한 차례 이곳을 찾아 교제를 나누며, 현지에서 복음을 들은 이들은 온라인으로 연결된 마태복음 말씀을 함께 듣고 있습니다.

2022년 1월에는 청년들이 직접 전도집회를 진행했습니다. 마다락을 오가는 과정에서는 바랑가이 동장과 연결됐으며, 동장의 참모들과 성경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기회도 마련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