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마말랏
# 마말랏 전도집회에 16명 참석, 22명 구원
2022년 1월
[전도집회]
필리핀 마말랏에서 전도집회가 열려 16명이 참석하고 22명이 구원받았다. 앞서 구원받은 알드린, 리키 폰세, 마리엘의 가족들이 말씀을 들었으며, 리키 폰세의 어머니와 이모도 확실히 죄 사함을 받았다. 1월 5일부터 8일까지 이어진 집회에서는 알드린의 동생과 이모의 딸이 죄 사함을 간증했다. 집회를 반대하고 방해했던 이들도 이전 행동이 잘못이었다는 뜻을 전했다.
관련 인물: 비하, 마리엘 불파하니, 알드린, 리키 폰세, 주아나 카스텔론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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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마말랏 전도집회에 16명 참석, 22명 구원
고엄수 | 필리핀 · 마말랏 | 2022년 1월

필리핀 마말랏에서 전도집회가 열려 16명이 참석하고 22명이 구원받았습니다. 먼저 복음을 들은 이들의 초대로 가족과 친척들이 계속 말씀을 배우면서 복음의 역사가 이어졌습니다.

## | 초대로 이어진 복음의 역사

2017년에 구원받은 비하 자매는 사촌인 마리엘 불파하니와 동료 교인들을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이 가운데 다섯 명이 끝까지 말씀을 듣고 이어진 성경 공부에도 참석했습니다. 이후 알드린, 리키 폰세, 마리엘이 다시 말씀을 들었고, 알드린은 자신의 동생을 초대하면서 가족들에게도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한편 주아나 카스텔론의 집에서 집회를 진행하려 했을 때는 반대가 있었습니다. 알드린과 리키 폰세가 기존 교회에서 청년 회장 등 주도적인 역할을 하다가 집회에 참석하지 않자, 알드린의 친척들을 비롯한 일부 사람들이 화를 내며 집회를 방해했습니다. 이 때문에 당시 계획했던 집회를 진행하기 어려웠습니다.

## | 가족들에게 전해진 죄 사함의 소식

리키 폰세의 어머니와 이모는 12월 10일부터 1월 8일까지 토요일마다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리키의 어머니가 일요일에도 일했기 때문에 토요일에 시간을 내어 말씀을 들었으며, 두 사람은 최근 확실히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이들의 집회 참석을 알고 화를 냈던 사람들도 이후에는 잠잠해졌습니다. 또한 과거에 집회를 방해했던 행동이 잘못이었고 지나쳤다고 생각한다는 뜻을 전해 왔습니다.

리키 폰세의 어머니와 이모는 자녀들도 1월 5일부터 8일까지 깔람바 모임에 머물며 말씀을 듣게 했습니다. 이 집회에서 알드린의 동생이 확실히 죄 사함을 받았고, 이모의 딸도 죄 사함을 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다른 참석자들도 이해가 충분하지는 않았지만 죄가 없어졌다는 간증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