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볼런다르
# 라즈뻐허리 형제의 집에서 새벽까지 교제
2022년 11월
[수양회]
볼런다르의 라즈뻐허리 형제 집에서 새벽 1시 30분까지 교제했다. 참석자들은 여러 사람의 간증을 듣고, 구원받은 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함께 상고했다. 치토안 여러 곳을 방문한 일행도 현지 성도들과 자리를 함께했으며, 새롭게 구원받은 사람은 없었다.
관련 인물: 이연호, 라즈뻐허리, 거네스기리, 뽀원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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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라즈뻐허리 형제의 집에서 새벽까지 교제
이연호 | 네팔 · 볼런다르 | 2022년 11월

볼런다르의 라즈뻐허리 형제 집에서 성도들이 새벽 1시 30분까지 교제했습니다. 여러 사람의 간증을 듣고 구원받은 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함께 상고했으며, 새롭게 구원받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 | 치토안 성도들과 함께한 모임

일행은 치토안의 여러 곳을 방문한 뒤 현지 성도들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모임에는 라즈뻐허리 형제와 모임 장소 가까이에 사는 거네스기리 형제, 뽀원 형제도 함께했습니다.

## | 간증과 구원 이후의 삶

참석자들은 여러 사람의 간증을 들으며 교제했습니다. 이어 구원받은 뒤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함께 살펴보며 새벽까지 모임을 이어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