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막완푸르 락시랑·바라
# 네팔 온라인 전도집회에 38명 참석, 14명 구원
2022년 9월 20일
[전도집회]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구원이 확실하지 않은 이들을 위한 온라인 전도집회가 열렸다. 집회에는 38명이 참석했으며 14명이 구원받았다. 참석자들은 죄와 죄 사함에 관한 말씀을 듣고 매일 복습과 질의 시간을 가졌다. 막완푸르 락시랑과 바라 지역 참석자들은 자신의 구원 간증을 전했다.
관련 인물: 이연호, 커멀 뿌러자, 머너쥬 꾸마르 람, 비노드 뿌르자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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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네팔 온라인 전도집회에 38명 참석, 14명 구원
이연호 | 네팔 · 막완푸르 락시랑·바라 | 2022년 9월 20일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여러 차례 집회에 참석했지만 구원이 확실하지 않았던 이들을 위한 온라인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사흘 동안 죄와 죄 사함에 관한 말씀을 집중적으로 상고했으며, 집회 후에는 그날 들은 말씀을 함께 복습하고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 산허리에서 이어진 말씀 청취

막완푸르 락시랑에 사는 성도들은 인터넷 신호가 잘 잡히지 않아 집에서 15분 이상 걸어가야 하는 산허리에 천막을 세우고 온라인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녁에는 태양열로 모은 전기를 이용해 등 하나를 켰으며, 수신기를 설치한 뒤에는 인터넷 연결 상태가 조금 나아졌습니다.

락시랑의 커멀 뿌러자는 세 번째 집회에서 죄와 죄 사함에 관한 말씀을 듣고 확실한 구원을 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그는 8년 동안 예배당에 다녔지만 구원을 알지 못했으며, 이번 말씀을 통해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죄를 위해 죽고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마음으로 믿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 | “이제야 자신이 구원받았습니다”

바라 지역의 머너쥬 꾸마르 람은 두 곳의 예배당을 관리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구원을 가르쳤지만, 정작 자신은 구원받지 못한 상태였다고 고백했습니다. 처음에는 집회를 이단으로 의심했으나 말씀을 들으며 자신의 생각이 잘못됐음을 알았고, 그동안 배운 것이 성경 지식에 머물렀지만 집회의 가르침은 생명에 관한 말씀이었다고 간증했습니다.

>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 — 히브리서 9장 12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