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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신호를 찾아 언덕에서 수양회 말씀을 들은 락시랑 성도들
2022년 8월
[수양회]
락시랑 성도들은 인터넷 신호가 잡히는 언덕으로 이동해 일주일 내내 수양회 말씀을 들었다. 이 장소는 집에서 약 10분에서 15분 떨어져 있었다. 이후 교제 시간에 8명이 구원 간증을 했으며, 몇 명은 30분 넘게 느낀 점을 나눴다. 글자를 모르는 성도들은 성경을 읽기보다 말씀을 들으며 이해했다.
관련 인물: 이연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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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인터넷 신호를 찾아 언덕에서 수양회 말씀을 들은 락시랑 성도들
이연호 | 네팔 · 락시랑 | 2022년 8월

네팔 락시랑 성도들은 집에서 인터넷 신호가 잡히지 않아 약 10분에서 15분 떨어진 언덕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들은 신호가 잡히는 장소에서 일주일 내내 수양회 말씀을 들었고, 이후 8명이 구원 간증을 했습니다.

## | 언덕에서 들은 수양회 말씀

락시랑 성도들은 수양회에 참여하기 위해 매일 인터넷 신호가 잡히는 언덕을 찾았습니다. 집에서 곧바로 방송을 들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일주일 동안 말씀을 계속 들었습니다.

수양회 후 이어진 교제 시간에는 8명이 간증했습니다. 몇 명은 자신이 말씀을 통해 느낀 점을 30분 넘게 나누기도 했습니다.

## | 듣는 방식으로 이해한 말씀

락시랑에는 글자를 모르는 성도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성경을 직접 읽기보다 말씀을 귀로 들으며 그 내용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