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마리
# 치토안 모임 자매들, 마리 모임 방문해 교제
2022년 6월 11일
[전도집회]
치토안 모임의 자매들이 연로한 이들이 모이는 마리 모임을 방문했다. 자매들은 현지 상황과 도울 수 있는 일을 살피며 교제를 나눴다. 또한 앞을 보지 못하는 러치미 구룽 자매의 가정을 찾아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돕는 며느리와 가족들의 형편을 살폈다.
관련 인물: 러치미 구룽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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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치토안 모임 자매들, 마리 모임 방문해 교제
이연호 | 네팔 · 마리 | 2022년 6월 11일

치토안 모임의 자매들이 주변 지역을 돌아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리 모임을 방문했습니다. 연로한 이들이 주로 말씀을 듣는 이곳에서 현지 상황을 살피고, 도울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보며 교제를 나눴습니다.

## | 마리 모임을 찾아 나눈 교제

마리 모임에는 나이가 많은 이들이 모여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치토안 모임의 자매들은 6월 11일 이곳을 찾아 생활 형편과 필요한 도움을 살폈습니다.

## | 러치미 구룽 자매의 가정 방문

지난해 6월 구원받은 러치미 구룽 자매는 앞을 보지 못하지만, 줌 모임이 있을 때마다 빠짐없이 참석해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자매가 꾸준히 참여할 수 있도록 며느리가 곁에서 돕고 있습니다.

모임 식구들은 러치미 구룽 자매의 집을 방문해 가정의 상황과 도울 수 있는 일을 살폈습니다. 또한 가족들이 말씀을 듣고 구원받는 데 도움이 되고자 교제를 나눴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