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새로운 지역
# 공터에 천막을 마련해 매주 주민들에게 말씀을 전하다
2022년 4월
[전도집회]
람 무끼야는 기존 목사와 관계없는 새로운 지역에서 약 한 달 전부터 매주 일요일 주민들을 모아 말씀을 전했다. 모임 장소가 없어 공터에 천막을 마련해 집회를 열었다. 아이들은 젤렌드러가, 어른들은 람 무끼야가 각각 맡았다.
관련 인물: 람 무끼야, 젤렌드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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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공터에 천막을 마련해 매주 주민들에게 말씀을 전하다
선교팀 | 네팔 · 새로운 지역 | 2022년 4월

람 무끼야는 기존 목사와 관계없는 새로운 지역에서 약 한 달 전부터 주민들을 모아 말씀을 전했습니다. 별도의 모임 장소가 없어 공터에 천막을 마련하고 매주 일요일 집회를 이어갔습니다.

## | 공터에서 시작된 주일 모임

람 무끼야는 새로운 지역의 주민들을 매주 일요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예배나 집회를 위한 건물이 없었기 때문에 공터에 천막을 치고 그곳을 말씀 모임의 장소로 사용했습니다.

## | 아이들과 어른들을 나누어 담당

모임에서는 대상을 나누어 말씀을 전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은 젤렌드러가 맡고, 어른들은 람 무끼야가 담당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