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치트완
# 치트완 모임을 섬겨 온 부스파 쪼드리 자매
2022년 4월
[인물소식]
부스파 쪼드리 자매는 치트완 모임에서 남편 머너즈 쪼드리 형제와 함께 생활하며 모임을 섬겼다. 머너즈 형제는 2014년 11월 구원받은 뒤 네팔 모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다. 부스파 자매는 치트완에서 대면 집회가 열릴 때마다 식사 준비와 청소를 맡았으며, 북미 수양회 후기 간증에서 그 과정에서 느낀 마음을 전했다.
관련 인물: 부스파 쪼드리, 머너즈 쪼드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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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치트완 모임을 섬겨 온 부스파 쪼드리 자매
이연호 | 네팔 · 치트완 | 2022년 4월

부스파 쪼드리 자매는 치트완 모임 장소에서 남편 머너즈 쪼드리 형제와 함께 생활하며 집회에 필요한 여러 일을 맡아 왔습니다. 북미 수양회에 참석한 뒤 전한 후기 간증에는 이러한 섬김 가운데 마음으로 느낀 내용이 담겼습니다.

## | 치트완 모임을 섬긴 가족

부스파 자매의 남편인 머너즈 형제는 2014년 11월 구원받았습니다. 이후 네팔 모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으며, 치트완을 중심으로 대면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두 사람의 가족은 치트완 모임 장소를 맡아 그곳에서 생활했습니다. 집회가 열릴 때마다 부스파 자매는 주방에서 식사를 준비하고 모임 장소를 청소하며 참석자들을 섬겼습니다.

## | 섬김 속에서 전한 간증

부스파 자매는 북미 수양회에 참석한 뒤 후기 간증을 전했습니다. 그는 치트완 집회에서 식사 준비와 청소를 담당하며 마음속으로 느꼈던 내용을 간증에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