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머꼬옴뿌르
# 세 목회자, 지진 피해 예배당 보수
2022년 4월
[모임형성]
머꼬옴뿌르의 예배당은 2015년 네팔 대지진으로 벽에 금이 가고 도색이 낡는 등 큰 손상을 입었다. 집회를 위해 리시라즈 쪼우드리 형제가 보수 작업을 주도했다. 세 명의 목회자가 갈라진 틈을 메우고 건물 안팎을 도색했으며, 창문과 문에 방범 창호를 설치해 예배당을 말끔히 단장했다.
관련 인물: 리시라즈 쪼우드리, 거네스기리, 갠앤드론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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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세 목회자, 지진 피해 예배당 보수
이연호 | 네팔 · 머꼬옴뿌르 | 2022년 4월

머꼬옴뿌르의 예배당은 2015년 네팔 대지진 당시 크게 손상됐습니다. 벽 곳곳에 금이 가고 도색도 낡았지만, 집회를 열기 위해 세 명의 목회자가 보수와 단장에 힘을 모았습니다.

## | 집회를 위한 예배당 보수

리시라즈 쪼우드리 형제가 작업을 주도했습니다. 그는 목회자였으며 구원받은 후 페인트 작업과 건축 일을 해 왔고, 이번 예배당 도색에도 직접 참여했습니다.

거네스기리 목사와 갠앤드론 목사도 함께 작업했습니다. 세 사람은 벽의 갈라진 틈을 메우고 건물 안팎에 페인트를 칠했으며, 창문과 문에는 방범 창호를 설치해 예배당을 말끔하게 단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