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카트만두
# 뻐원과 섬저나 따망이, 복음 전도와 모임의 일을 배우기로
2022년 3월
[인물소식]
뻐원은 말씀을 배우며 복음 전도와 모임의 여러 일을 돕기로 했다. 섬저나 따망이는 컴퓨터 타이핑을 연습하며 모임과 주방 일을 배우기로 했다. 거주지에서 카트만두까지 왕복하는 데 여러 시간이 걸려 방을 얻는 방안을 논의했다. 구원자는 0명이었다.
관련 인물: 뻐원, 섬저나 따망이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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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뻐원과 섬저나 따망이, 복음 전도와 모임의 일을 배우기로
이연호 | 네팔 · 카트만두 | 2022년 3월

카트만두에서 뻐원과 섬저나 따망이가 말씀과 모임의 여러 일을 배우기로 했습니다. 먼 거주지에서 오가는 데 여러 시간이 걸리는 형편을 고려해 카트만두에 방을 얻는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 | 말씀과 모임의 일을 배우다

뻐원은 말씀을 배우는 한편 복음 전도와 모임의 여러 일을 돕기로 했습니다. 배운 말씀을 바탕으로 복음을 전하고 모임에 필요한 일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섬저나 따망이는 컴퓨터 타이핑을 연습하며 모임과 주방 일을 배우기로 했습니다. 두 사람이 거주지에서 카트만두까지 왕복하려면 여러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카트만두에 방을 얻어 머무는 방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