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지역 미상
# 일꾼의 구원을 계기로 아버지에게 말씀 전하기 권해
2022년 2월
[인물소식]
20세인 섬저나 따망의 주변에서 딸과 사위와 함께 일하던 일꾼이 구원받았다. 이를 계기로 아버지도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권하고 있다. 이연호 선교사는 아버지를 공격적으로 대하지 말고 지혜롭게 권하도록 조언했다.
관련 인물: 섬저나 따망, 이연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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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일꾼의 구원을 계기로 아버지에게 말씀 전하기 권해
이연호 | 네팔 · 지역 미상 | 2022년 2월

20세인 섬저나 따망의 주변에서 복음 전도의 계기가 마련됐습니다. 딸과 사위와 함께 일하던 일꾼이 구원받으면서, 아버지도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 | 지혜롭게 말씀을 권하도록 조언

이연호 선교사는 아버지에게 말씀을 전하는 과정에서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지 말고, 지혜롭게 권하도록 이야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