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치트완
# 치트완 모임 장소를 위한 부지 탐색을 계속하기로 했다
2022년 1월
[모임형성]
치트완 모임 장소를 마련하기 위해 여러 부지를 살펴봤다. 평당 10만 5천 원인 땅은 진입로가 좋지 않았고, 평당 5만 원인 땅은 길이 좁으며 전기가 들어오지 않았다. 머노즈가 고향 마을의 가족 땅을 제안했으나 교통이 불편해, 사람들이 모이기 편한 중심지에서 다른 땅을 계속 찾기로 했다.
관련 인물: 부디람, 머노즈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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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치트완 모임 장소를 위한 부지 탐색을 계속하기로 했다
이연호 | 네팔 · 치트완 | 2022년 1월

치트완 모임이 사람들이 모이기 편한 중심지가 되어야 한다는 의견에 따라, 모임 장소를 마련할 부지를 계속 찾기로 했습니다. 후보지마다 진입로나 기반 시설, 교통 여건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 모임 장소 후보지를 살펴보다

평당 10만 5천 원인 땅은 진입로가 좋지 않았습니다. 평당 5만 원인 다른 땅은 길이 좁고 전기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부디람 목사가 있는 부지 인근의 땅은 이미 팔린 상태였습니다.

머노즈는 고향 마을에 있는 200평이 조금 넘는 가족 땅에 모임 장소를 지을 뜻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교통이 불편해 치트완 모임의 중심지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이 모였고, 사람들이 모이기 편한 다른 땅을 계속 찾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