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지역 미상
# 네팔 현지에서 한 명 구원, 가족 말씀 모임 이어져
2022년 1월
[인물소식]
쁘리엉카가 벵갈루르의 병원 근무를 마치고 네팔로 돌아왔다. 시씨르 따망의 부인이 말씀을 듣고 확실하게 구원받았으며 간증 번역도 거의 마쳤다. 허리 바하두르는 가족들을 모아 함께 말씀을 듣고 있다. 부디람 목사의 부인과 러메스 부젤 목사의 말씀 모임 상황도 보고됐다.
관련 인물: 쁘리엉카, 부디람, 시씨르 따망, 허리 바하두르, 러메스 부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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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네팔 현지에서 한 명 구원, 가족 말씀 모임 이어져
이연호 | 네팔 · 지역 미상 | 2022년 1월

네팔 현지에서 한 명이 구원받고 가족을 대상으로 한 말씀 모임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쁘리엉카는 벵갈루르의 병원 근무를 마치고 네팔로 돌아왔으며, 여러 인물의 신앙과 말씀 모임 상황도 함께 보고됐습니다.

## | 말씀을 듣고 확실하게 구원받아

시씨르 따망의 부인은 말씀을 듣고 확실하게 구원받았습니다. 그의 간증 번역 작업도 거의 마무리됐습니다.

라즈뻐허리의 초대로 구원받은 허리 바하두르는 가족들을 모아 함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부디람 목사의 재혼한 부인은 늘 목사와 동행하며 말씀을 여러 차례 들었고 죄 사함을 받았다고 간증했으나, 속마음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 더 살펴보고 있습니다.

## | 현지 말씀 모임 상황

러메스 부젤 목사는 접속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말씀 모임에 잘 참여하지 않았으며, 예배당 집회도 활발하게 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쁘리엉카는 벵갈루르의 병원 근무를 마친 뒤 네팔로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