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 두랑고
# 구원받은 뒤 10년간 두랑고 모임집에서 봉사한 후안 카를로스
2022년 12월
[인물소식]
후안 카를로스 형제는 10년 전 구원받은 뒤 두랑고 모임집에 상주하며 봉사했다. 그는 이번 모임에서 자신이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복음을 위해 얼마나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돌아보았다. 그의 간증은 주님을 사랑하고 복음을 위해 남은 시간을 살아가는 자세를 되새기게 했다.
관련 인물: 후안 카를로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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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구원받은 뒤 10년간 두랑고 모임집에서 봉사한 후안 카를로스
정명준 | 멕시코 · 두랑고 | 2022년 12월

후안 카를로스 형제는 10년 전 구원받은 뒤 현재 두랑고 모임집에 상주하며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번 모임을 통해 주님을 향한 자신의 사랑과 복음을 위한 희생의 자세를 돌아보았습니다.

## | 자신에게 던진 두 가지 질문

후안 카를로스 형제는 “나는 얼마나 예수님을 사랑하고 있는가”, “나는 이 복음을 위해 얼마나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라는 두 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다고 간증했습니다.

정명준 보고자도 이 간증을 들으며 자신에게 같은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또한 초대교회의 사도들과 복음을 지키고 전하기 위해 목숨을 바쳤던 수많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떠올리며, 남은 시간을 그렇게 살아가기를 소망했습니다.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 — 마태복음 22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