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 꿀리아칸
# 루시 자매, 교사회 참여로 말씀 이해 깊어져
2022년 12월
[인물소식]
멕시코 꿀리아칸에 사는 루시 자매는 2006년 구원받은 뒤 모임 안에서 꾸준히 말씀을 배우고 교제했다. 팬데믹 이후 약 2년 동안 교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말씀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됐다. 대면 모임 재개 후 참석하는 식구가 줄었지만, 꿀리아칸 모임은 새로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관련 인물: 루시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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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루시 자매, 교사회 참여로 말씀 이해 깊어져
정명준 | 멕시코 · 꿀리아칸 | 2022년 12월

멕시코 꿀리아칸 지역에 사는 루시 자매는 2006년 구원받은 뒤 지금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모임 안에서 말씀을 배우고 교제를 나누어 왔습니다. 특히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약 2년 동안 교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말씀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됐습니다.

## | 꾸준히 말씀을 배운 시간

2018년 꿀리아칸 모임집에서 열린 전도집회에는 많은 식구와 손님이 참석했습니다. 해마다 전도집회가 열릴 때마다 여러 사람이 모임집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팬데믹 이후 대면 모임으로 전환한 뒤에는 모임집에 참석하는 식구의 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루시 자매도 자신의 간증을 통해 이러한 상황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 | 새로운 전도를 위한 노력

이번 유럽 성경탐구 모임을 통해 식구들은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현재 꿀리아칸 식구들은 새로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현지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