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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세 호사팟 에르베르토, 두랑고 전도집회에서 구원
2022년 11월
[전도집회]
멕시코 두랑고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호사팟 에르베르토가 참석했다. 그는 2021년 4월 온라인 전도집회에서 복음을 깨닫지 못했지만, 약 1년 6개월 뒤 다시 말씀을 들었다. 80세의 나이에도 복음을 분명히 이해하고 집회 마지막 날 구원받은 사실을 시인했다. 이번 집회를 통해 1명이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게르미나, 호사팟 에르베르토, 로사리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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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80세 호사팟 에르베르토, 두랑고 전도집회에서 구원
정명준 | 멕시코 · 두랑고 | 2022년 11월

멕시코 두랑고에서 열린 전도집회에서 80세의 호사팟 에르베르토가 복음을 깨닫고 구원받았습니다. 그는 약 1년 6개월 전 온라인 전도집회에서도 말씀을 들었지만 당시에는 복음을 깨닫지 못했고, 다시 초대받은 집회에서 구원의 확신과 평안을 얻었습니다.

## | 온라인 전도집회에서 시작된 인연

2021년 4월, 게르미나 자매는 부부인 호사팟 에르베르토와 로사리오를 두랑고 모임집으로 초대했습니다. 다른 손님 한 명을 포함한 세 사람은 모임집에서 온라인 전도집회 말씀을 들었습니다.

집회 마지막 날 로사리오는 이사야 53장 5절 말씀을 통해 확실히 거듭나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러나 남편 호사팟 에르베르토는 당시 복음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 — 이사야 53장 5절

## | 1년 6개월 뒤 얻은 구원의 확신

약 1년 6개월이 지난 뒤 호사팟 에르베르토는 두랑고 전도집회에 다시 초대받아 여러 손님과 함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구원을 위해 오셔서 모든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희생하셨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집회 마지막 날 호사팟 에르베르토는 자리에서 일어나 구원받은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80세의 고령에도 말씀을 분명히 이해했으며, 정확한 표현으로 자신이 얻은 구원의 확신과 평안을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