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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70명 규모 집회를 앞두고 숙소와 임시 화장실 마련
2022년 10월
[기타]
약 70명이 모이는 첫 집회를 앞두고 여러 지역의 형제자매들이 준비에 참여했다. 손님 약 31명을 맞기 위해 두 방을 집회실로 사용하고, 농장 주변 리조트 3곳에 숙소를 확보했다. 임시 화장실과 식수, 테이블, 의자, 밥솥, 매트리스 등도 마련했다. 참석 예정자와 스태프들은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당시에는 모두 이상이 없었다.
관련 인물: 모세, 패통, 찌홍수, 이나송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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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약 70명 규모 집회를 앞두고 숙소와 임시 화장실 마련
정명준 | 멕시코 · 꾸엔까메 | 2022년 10월

약 70명이 모이는 첫 집회를 위해 여러 지역의 형제자매들이 현장에 모여 준비했습니다. 손님 약 31명을 수용할 집회실과 숙소를 마련하고, 부족한 시설과 물품도 보충했습니다.

## | 약 70명을 맞기 위한 준비

집회 규모가 커지면서 화장실이 가장 큰 문제로 떠올라 임시 화장실을 설치했습니다. 테이블과 의자, 대형 밥솥도 부족해 인근 모임집에서 필요한 물품을 가져왔으며, 많은 식수를 미리 확보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방 하나만으로는 손님들을 수용하기 어려워 패통 형제가 개인 방으로 사용하던 공간까지 비웠습니다. 개인 물품은 거실로 옮기고 두 방을 집회실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 | 숙소 확보와 참석자 도착

숙소 문제는 포멜로 농장 주변의 리조트 3곳을 확보하면서 해결했습니다. 난에서 매트리스와 집회에 필요한 물품들을 트럭으로 보내왔고, 물품은 당일 오후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라오스에서 온 참석자들은 국경을 넘기 전에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당시 참석자와 스태프 모두 이상이 없었습니다. 주방을 담당하기로 했던 한 어머니의 두 자녀가 코로나 양성 반응을 보여 해당 어머니는 참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모세 형제의 차량을 비롯한 일행도 국경과 강을 지나 포멜로 농장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