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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델 로페스 자매, 시청 동료 전도와 어린이 교육에 힘써
2022년 5월
[수양회]
야델 로페스 자매는 2009년 먼저 구원받은 가족들의 초대로 두랑고 모임에서 구원받았다. 이후 두랑고 시청에서 함께 근무한 호안 카를로스, 마르셀라, 레베카, 마누엘에게 꾸준히 복음을 전했다. 지난 2년간의 팬데믹 기간에는 교사의 일원으로 어린이들을 가르쳤다.
관련 인물: 야델 로페스, 호안 카를로스, 마르셀라, 레베카, 마누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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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야델 로페스 자매, 시청 동료 전도와 어린이 교육에 힘써
정명준 | 멕시코 · 두랑고 | 2022년 5월

야델 로페스 자매는 2009년 먼저 구원받은 가족들의 초대를 통해 두랑고 모임에서 구원받았습니다. 이후 직장 동료들에게 꾸준히 복음을 전하고, 팬데믹 기간에는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일에도 힘썼습니다.

## | 직장 동료들에게 전한 복음

야델 로페스 자매는 두랑고 시청에서 근무하며 같은 부서의 호안 카를로스 형제와 마르셀라, 레베카 자매, 마누엘 형제에게 여러 해 동안 조금씩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처럼 전도에 대한 강한 열정을 품고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 왔습니다.

## | 팬데믹 기간의 어린이 교육

야델 로페스 자매는 지난 2년간의 팬데믹 기간에도 교사의 일원으로서 어린이들을 열심히 가르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