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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헬레스 자매, 라틴 아메리카 성경탐구 모임을 통해 전도 열정을 돌아봐
2022년 4월
[인물소식]
멕시코시티 모임의 앙헬레스 자매는 2005년 구원받은 뒤 모임집에서 꾸준히 봉사했다. 건강이 좋지 않아 여러 차례 큰 수술을 받았지만 전도에 대한 열정을 이어왔다. 2022년 4월 멕시코시티 모임집에서 열린 라틴 아메리카 성경탐구 모임의 교회 역사 포럼을 들으며 자신의 마음과 시간 사용을 돌아봤다.
관련 인물: 앙헬레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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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앙헬레스 자매, 라틴 아메리카 성경탐구 모임을 통해 전도 열정을 돌아봐
정명준 | 멕시코 · 멕시코시티 | 2022년 4월

멕시코시티 모임의 앙헬레스 자매는 2022년 4월 라틴 아메리카 성경탐구 모임에서 교회 역사에 관한 포럼 말씀을 들었습니다. 앙헬레스 자매는 이를 계기로 복음을 전하는 일과 자신의 마음가짐을 돌아봤습니다.

## | 건강의 어려움 속에서도 이어온 봉사

앙헬레스 자매는 2005년에 구원받은 뒤 현재까지 멕시코시티 모임집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있습니다. 여러 차례 큰 수술을 받을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지만, 전도에 대한 열정만큼은 누구보다 큰 자매입니다.

## | 포럼을 통해 돌아본 마음과 시간

멕시코시티 모임은 한 건물의 5층을 모임집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022년 4월 이곳에 멕시코시티 성도들이 모여 라틴 아메리카 성경탐구 모임의 포럼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앙헬레스 자매는 교회 역사에 관한 포럼을 들으며 그동안 복음을 전하는 일보다 다른 세상 일에 마음과 시간을 더 쏟지는 않았는지 자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포럼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