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쩻삥
# 수리점 운영자가 죄 사함을 간증하고 집회 준비를 도왔다
2022년 11월
[인물소식]
쩻삥에서 노트북과 휴대전화 수리점을 운영하는 지난 집회 참석자가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았다고 간증했다. 그는 싸움으로 6년형을 선고받아 복역하던 중 처음 성경 말씀을 접했다. 현재는 집회 준비를 열심히 돕고 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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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수리점 운영자가 죄 사함을 간증하고 집회 준비를 도왔다
선교팀 | 미얀마 · 쩻삥 | 2022년 11월

쩻삥에서 노트북과 휴대전화 수리점을 운영하는 지난 집회 참석자가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았다고 확실하게 간증했습니다. 그는 현재 집회 준비에도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 | 복역 중 처음 접한 성경 말씀

그는 싸움으로 6년형을 선고받아 복역하던 중 처음으로 성경 말씀을 접했습니다. 이후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았다고 간증했으며, 현재는 집회 준비를 열심히 돕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