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모곡
# 모곡 전도집회에 95명 참석, 13명 구원
2022년 10월 10일
[전도집회]
모곡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95명이 참석해 13명이 구원받았다. 로씨루나, 룻따, 엘리자벳 빠웅솬문 등은 집회를 앞두고 한 주 동안 사람들을 초대했다. 참석자 가운데 10명 이상이 간증했으며, 약 10명은 죄 사함을 받았다고 분명히 시인했다. 두 부부도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은 사실을 담대하게 간증했다.
관련 인물: 로씨루나, 룻따, 엘리자벳 빠웅솬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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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모곡 전도집회에 95명 참석, 13명 구원
조흥숙 | 미얀마 · 모곡 | 2022년 10월 10일

미얀마 모곡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95명이 참석해 13명이 구원받았습니다. 집회를 위해 로씨루나, 룻따, 엘리자벳 빠웅솬문 등이 지난 한 주 동안 사람들을 초대했습니다.

## | 말씀으로 얻은 죄 사함의 확신

집회 참석자 가운데 10명 이상이 간증했으며, 약 10명은 죄 사함을 받았다고 분명히 시인했습니다. 참석한 두 부부도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은 사실을 담대하게 간증했습니다.

한 참석자는 로마서 4장 25절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 자신의 죄를 대신해 피 흘리셨으며 자신이 의롭게 되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또한 이사야 44장 22절 말씀을 통해 모든 죄가 구속되어 더 이상 죄가 없음을 확신했습니다.

> 예수님이 자신의 죄를 대신하여 피 흘리셨고 자신이 의롭게 되었다는 확신을 얻었다.
> — 로마서 4장 25절

> 모든 죄가 구속되어 더 이상 죄가 없음을 확신했다.
> — 이사야 44장 22절

## | 십자가의 피로 이루어진 구원

참석자들은 집회에서 말씀을 들으며 믿음이 생겼다고 간증했습니다.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피를 흘려 자신의 죄를 담당하시고 구원을 이루셨다는 사실을 믿어 구원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자신의 죄를 깨끗하게 하시고, 단번에 영원히 구속하셨다는 것을 믿고 확신하게 되었다고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