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모곡
# 모곡 온라인 전도집회에 45명 참석, 14명 구원
2022년 9월 26일
[전도집회]
미얀마 모곡에서 온라인 전도집회가 열려 45명이 참석했다. 말씀을 들은 참석자 가운데 14명이 구원받았으며, 그중 8명이 간증을 전했다. 마약과 알코올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딴스인은 말씀을 깨닫고 구원받은 뒤 집회 참석자들을 돕고 있다. 모곡에 사는 16세 네익비도 예수님의 피로 모든 죄가 씻어졌다는 확신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다고 간증했다.
관련 인물: 조흥숙, 딴스인, 네익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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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모곡 온라인 전도집회에 45명 참석, 14명 구원
조흥숙 | 미얀마 · 모곡 | 2022년 9월 26일

미얀마 모곡에서 2022년 9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온라인 전도집회가 진행됐습니다. 모곡을 비롯해 따운지와 껄레이 지역에서도 참석했으며, 45명이 말씀을 듣고 14명이 구원받았습니다. 구원받은 이들 가운데 8명이 간증을 준비했습니다.

## | 말씀을 깨닫고 변화된 딴스인

모곡은 보석으로 유명한 지역이지만 마약이나 알코올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딴스인 역시 구원받기 전 마약과 알코올에 중독된 상태로 지냈고, 다른 사람들에게 폭행당해 신경과 몸을 다치면서 거동과 말이 불편해졌습니다.

딴스인은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깨닫고 구원받았습니다. 구원으로 평화를 얻은 뒤에는 집회가 있을 때마다 계속 말씀을 들었으며, 성경을 잘 찾지 못하는 참석자들을 도우며 함께 교제하고 있습니다.

## |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은 네익비

모곡시 동부 페익쉐이 지역에 사는 16세 네익비는 집회를 통해 많은 유익을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말씀에 집중해 깊이 상고하면서 예수님의 피로 자신의 모든 죄가 씻어져 의인이 되고 거룩해졌다는 사실을 믿게 됐으며, 하나님의 참된 사랑도 깨달았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 — 요한일서 4장 9절
